The Relic: First Guardian는 멸망한 세계 아르실투스(Arsilthus)를 배경으로 하는 다크 판타지 액션 RPG입니다. 플레이어는 마지막 수호자가 되어 흩어진 유물의 조각을 되찾고, 세계를 위협하는 존재들과 맞서 싸우게 됩니다.
게임 정보
| 게임명 | The Relic: First Guardian |
| 개발사 | Project Cloud Games |
| 퍼블리셔 | Perp Games |
| 장르 | 다크 판타지 · 액션 RPG · 소울라이크 |
| 출시일 | 2026년 7월 31일 |
| 플랫폼 | PC / PlayStation 5 / Xbox Series X·S / Nintendo Switch 2 |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 한국어 | 음성 미지원 / 자막 지원 |

전투는 회피와 패링 타이밍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다양한 무기와 스킬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빠른 액션보다는 한 번의 공격과 회피 타이밍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플레이가 요구되며, 소울라이크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익숙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두운 분위기의 세계관과 거대한 보스전, 묵직한 타격감은 게임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출시 전에는 국산 소울라이크 신작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정식 출시 이후 해외 평가는 다소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부 매체는 다크 판타지 세계관과 묵직한 전투, 보스 디자인을 장점으로 평가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특히 카메라 움직임과 조작감, 최적화, 반복적인 진행 방식은 여러 리뷰에서 공통적으로 아쉬운 부분으로 언급됐습니다.
반면 액션의 기본 설계와 분위기 자체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다면 충분히 재평가받을 가능성이 있는 작품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출시 직후 스팀과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전투의 손맛과 다크 판타지 분위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액션과 보스전의 연출은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반면 최적화 문제와 카메라 시점, 일부 구간의 반복적인 진행은 아쉽다는 평가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장점과 단점이 뚜렷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업데이트에 따라 유저들의 평가는 충분히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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